[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경찰청은 5일 총경 간부에 대한 2026년 상반기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전북경찰청은 총경 40자리가 교체된다.
전북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에는 이인영 전남 곡성경찰서장이,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에는 설은미 전북청 치안지도관이, 수사과장에는 박천환 경기남부경찰청 치안지도관이, 형사과장에는 선원 광주경찰청 수사과장이 자리한다.
범죄예방계장에는 김재영 서울경찰청 치안지도관이, 112치안종합상황실장에는 유봉현 전북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이 임명됐다. 112치안종합상황실 내 상황팀장 네 자리는 각각 이광현 전북청 치안지도관, 이정호 전북 순창서장, 최영신 전북청 범죄예방계장, 이성재 서울청 치안지도관이 임명됐다.
청소년 보호계장에는 최윤석 광주청 치안지도관이 들어오며, 강길범 서울청 치안지도관은 전북자치경찰위원회로 자리를 옮겼다.
일선 경찰서장 자리도 교체된다.
정읍서장에는 강경남 전북청 형사과장, 김제서장에는 허성수 전북청 치안지도관, 완주서장에는 손광혁 전북청 경무기획정보화장, 부안서장에는 조성근 전북청 치안지도관이 자리한다.
임실서장에는 백형석 광주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순창서장에는 박삼서 광주청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진안서장에는 신은영 제주청 치안지도관, 장수서장에는 이여정 강원청 치안지도관 등이 배치됐다.
황재현 전북 장수서장과 최홍범 전북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은 대기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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