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은 5일 소셜 미디어에 고소 소식을 전하며 "패륜적이고 폭력적인 게시물들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할 수 있도록 '사이버 크래프트'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혐오 표현 범죄에 대한 소송 근거를 마련하고, 피해자들과 연대해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고민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서인은 지난달 29일 사전투표를 인증한 이승환을 향해 "가정도 못 이루고 이혼이나 당한 선동꾼 인생"이라며 조롱하는 글을 올려 논란을 빚었다.
그러자 이승환은 지난 3일 "법적 대응을 하겠다"며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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