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회사 경영진 합동 안전실천 다짐
이날 행사에는 한수원 노동조합 대표를 비롯해 한전KPS, 수산인더스트리,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 한수원의 18개 상주 협력회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사의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공유했다. '한수원-협력회사 CEO 안전다짐 서약'을 통해 안전보건 관련 법규준수, 일용직 근로자 관리·감독 강화 등 7개 실천 항목을 충실히 이행하기로 약속했다.
김 사장은 "한수원 노사와 협력회사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이라는 절대적 가치를 가슴 깊이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철저한 현장 중심 안전경영을 통해 산업재해 없는 안심 일터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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