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중구 서문시장 노점상에서 불이 났다.
5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9시20분께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 2지구 인근 도로에 있는 노점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원 135명, 차량 39대를 현장에 투입해 5분만에 불길은 완전히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소방서 추산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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