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취약계층에 5000만원도 기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169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콘텐츠를 기획했다.
유한양행은 유튜버 김선태와 함께 특별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영상에는 김선태가 직접 유한양행 본사와 연구소를 방문해 창립 100주년의 의미와 기업의 역사, 연구개발 현장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영상에선 유한양행 공식 온라인몰 버들장터에서 진행되는 창립 100주년 기념 이벤트도 함께 소개된다. 행사 기간은 이달 5일부터 21일까지다.
창립 100주년을 맞아 유한양행은 충주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 활동도 진행했다.
충주시 노인복지관과 충주시 푸드마켓에 총 5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창립 100주년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한양행은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참여 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김선태 크리에이터와의 협업, 지역사회 기부 활동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객들과 100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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