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두피 리프팅 레이저 시술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언니, 나 눈이 올라갔어. 두피 리프팅 레이저 처음 받아봤는데 효과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다예는 피부과 거울 앞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셀카를 찍으며 미소 짓고 있다.
그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다예는 눈을 클로즈업한 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눈이 선명해졌다"고 적었다.
한편 김다예는 2024년 10월 임신 말기 당시 체중 90㎏을 기록한 뒤 출산 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그는 현재 약 30㎏이상 감량한 상태다.
김다예는 2021년 박수홍과 결혼했다.
김다예는 1993년생으로 올해 33세이고 박수홍은 1970년생으로 올해 5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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