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1회 현충일 추념식 맞춰 전국에 사이렌
이번 묵념사이렌은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것이다.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묵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에서 동시에 울린다.
장한 민방위심의관은 "이날 울리는 사이렌은 적의 공격을 알리는 민방공경보가 아니므로 놀라지 말라"며 "사이렌이 울리면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간 묵념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