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의 일상이 공개된다.
계절이 바뀌면서 변화를 주고 싶었다는 김대호는 짐을 정리하고 새집으로 꾸민다.
김대호는 "최고의 놀이공원을 만들어 줄게"라며 반려묘 나나를 위해 '캣워크'를 설치한다.
또 "제일 재밌는 건, 하고 싶은 걸 하고 싶을 때 하는 것"이라며 클라이밍을 위한 홀드를 벽과 천장에 고정한다.
김대호는 "이걸 집에서 할 줄이야"라며 집 내부에서 설레하며 클라이밍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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