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3㎖·591㎖ 용량으로 선봬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파스쿠찌가 환경의 날을 맞아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텀블러 브랜드 '하이드로 플라스크'와 협업한 텀블러 3종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텀블러 '와이드 플렉스캡(473㎖)'은 '오트 탄뉴'와 '클라우드 핑크' 2종을 선보인다. 유연한 스트랩으로 휴대성을 높이고 이중 진공 구조를 적용해 보온(최대 12시간) 및 보냉(최대 24시간)이 가능하다.
'올어라운드(591㎖)' 제품은 클라우드 핑크 단일 색상으로, 슬라이드형 리드를 적용했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맞아 가치소비를 즐기는 MZ세대 취향에 맞는 협업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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