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북한 황해북도 평산 서남서쪽서 2.1 규모 지진 발생"
기사등록
2026/06/05 09:22:09
기상청 "자연 지진으로 분석"
[서울=뉴시스]기상청은 5일 오전 8시58분 북한 황해북도 평산 서남서쪽 31㎞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사진=기상청)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기상청은 5일 오전 8시58분 북한 황해북도 평산 서남서쪽 31㎞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26도, 동경 126.0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다. 진도는 Ⅰ로 확인됐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victor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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