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북한 황해북도 평산 서남서쪽서 2.1 규모 지진 발생"
기사등록
2026/06/05 09:22:09
기상청 "자연 지진으로 분석"
[서울=뉴시스]기상청은 5일 오전 8시58분 북한 황해북도 평산 서남서쪽 31㎞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사진=기상청)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기상청은 5일 오전 8시58분 북한 황해북도 평산 서남서쪽 31㎞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26도, 동경 126.0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다. 진도는 Ⅰ로 확인됐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victor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워터밤은 벗기 경쟁 대회냐"
호텔 비매너 논란 손담비 "짜증나지만 어쩌겠나"
80평서 49평 이사 간 이지혜 "한강이 안 보여"
자산 40억 공개한 이정진 "돈 빌려달란 DM 많아"
가지산서 숨진 여대생…용의자 20명 중 뜻밖의 범인
정선희 "자는데 유재석이 코트 덮어줘"
정호영 "음식 늦었다고 계산대 발로 차고 어깨 밀쳐"
'응사' 민도희, 알바 근황…손호준 "네가 왜" 눈물
세상에 이런 일이
"차 금방 온다"…주차장 빈칸서 15분 버틴 중년 여성 '논란'
양산으로 얼굴 가리더니 화분 '번쩍'…가게 앞 꽃 훔쳐 간 여성
"30년 헌신했는데"…상속받은 땅 몰래 판 남편의 한마디
"7만원 가까이 썼는데 커피 더 시켜라"…카페 '1인 1음료' 갑론을박
"페인트통인 줄 알았는데"…100년 넘은 고택 지하서 돈다발 발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