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스트레스성 폭식에 맥주까지…반성의 '달걀 클린식' 중"

기사등록 2026/06/05 10:15:22
[서울=뉴시스] 방송인 박지윤이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방송인 박지윤이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 고민을 털어놨다.

박지윤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 왜 살 안 찌냐고요. 이번 주 스트레스성 폭식에 어제 안 먹던 맥주, 건어물까지 씹다 잤더니 살쪄서 반성의 클린식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윤이 '반성의 클린식'으로 준비한 달걀프라이 두 개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박지윤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달걀을 즐겨 먹는다고 밝히며 그 효능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요즘 달걀을 천연 위고비 또는 에그자로라고 부른다"며 달걀이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지윤은 "식사 15~20분 전에 달걀 1~2개에 올리브유를 뿌린 뒤 소금과 후추를 곁들여 먹으면 좋다"며 "식욕 억제 호르몬을 먼저 분비시킨 뒤 식사를 하면 과식을 막을 수 있고,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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