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진경 엄마 됐다…김승규 월드컵 앞두고 경사

기사등록 2026/06/05 09:07:56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모델 김진경(29)이 엄마가 됐다.

김진경은 4일 인스타그램에 출산 소식을 알리며 "내가 해냈다. 다신 못 함"이라고 말했다.

또 갓태어난 아기 사진과 함께 "전 극성맘입니다"라고 하기도 했다.

김진경은 2024년 6월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승규(36)와 결혼했다.

김진경은 최근 SBS TV '골 때리는 그녀들'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주로 활동 중이다.

김승규는 오는 11일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월드컵에 가기 위해 현재 대표팀에서 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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