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자원순환시설 야적장 화재…폐목재 150t 소실
기사등록
2026/06/05 08:40:43
[봉화=뉴시스] 봉화군 봉화읍 한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봉화=뉴시스] 김진호 기자 = 5일 오전 2시34분께 경북 봉화군 봉화읍 한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로 야적장에 적재돼 있던 폐목재 더미 약 150t과 목재파쇄기 1대가 소실됐다.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굴착기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 오전 4시57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다만, 폐목재가 대량 적재돼 있어 완전 진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젠슨 황, 홍대 PC방에서 페이커 만난다
유승준 "한국 들어가는 것 의미 없어…많이 내려놔"
고소영·장동건 16세 아들, 키 185㎝ 넘었다
장원영 공항 태도 논란…다른 각도 영상 보니
'방송 중단' 임성근, 안성재 저격?…"발레파킹 안해"
강남, 결국 촬영중단…양말 신다 허리디스크 터져
JK김동욱,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민국 퇴보"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출산 후 다이어트 근황
세상에 이런 일이
'남의 정자'로 시험관 출산한 전처…남편이 형사고발 日 '발칵'
"환영받지 못하는 느낌"…중국인 유학생 사연에 갑론을박
"바코드 찍는 시늉만"…무인점포서 한 달간 18회 훔친 절도범 검거
'일베 금지법'에 온라인 발칵…"표현의 자유 침해" vs "혐오 표현 제재 절실"
"길고양이 보살피려다 사람 잡을 뻔"…한강공원 자전거 도로 옆 '고양이집'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