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방송 '아리랑 스쿨'은 외국인 진행자와 유학생이 국악과 판소리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방송에는 소리꾼 김산옥, 글로벌광주방송 진행자, 광주국악방송 진행자 지정남, 케냐 출신 유학생이 출연한다.
특집은 5일 광주국악방송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6일 정오에는 글로벌광주방송을 통해 재방송된다. 방송 현장이 담긴 영상과 숏폼 콘텐츠는 양 기관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국립광주과학관, 자원순환 특별행사
국립광주과학관은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와 공동으로 5일부터 7일까지 환경보호·자원순환 특별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6일 오후 2시 상상홀에서는 정용환 전 한국원자력연구원 본부장이 '기후위기 시대, 지구를 구할 에너지는'을 주제로 특별강연한다.
7일 오후 3시 정문 앞 필로티에서는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환경보호 실천 인형극'이 공연된다.
이번 행사는 폐건전지와 병뚜껑을 가져오면 특별전 무료관람권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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