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저칼로리 주요 제품 3종 활용 신규 TV 광고
오뚜기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배우 김유정이 다시 한 번 모델로 참여해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을 내뿜으며 핵심 메시지인 '라이트 나우(Light Now)'를 전달한다. 라이트앤조이 제품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광고에는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 ▲저당 컵누들 ▲저칼로리 마녀스프 등 주요 제품 3종이 등장한다.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는 신선한 지중해산 토마토와 소스의 생동감 있는 움직임을 통해 제품의 맛과 에너지를 표현했다.
'저당 컵누들'은 '(컵누들인데) 저당이면 무조건이지'라는 멘트와 함께 라이트한 컵누들을 더 라이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저칼로리 채소가득 마녀스프'는 재료 손질 없이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간편함을 다양한 채소와 재료를 활용해 패션 화보의 한 장면처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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