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소상공인이 함께하는 군정 만들겠다"
전 당선인은 "이번 6·3 지방선거는 성주 발전과 혁신의 밑그림을 그리라는 군민의 엄중한 명령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선거기간 약속한 공약들을 일관성 있게 챙겨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선거 과정에서 생겨났던 갈등을 봉합하고, 통합과 화합을 이뤄나가는데 힘을 쏟겠다는 약속도 했다.
그는 "성주의 돈이 성주 안에서 돌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농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살아가는 군정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지역경제 정책도 단순 현금 지원이 아닌 지역 상권으로 소비가 연결되는 순환경제 구조로 설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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