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북의 투표율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8회) 같은 시간 투표율보다 13.4%p 높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북은 전체 선거인수 150만9854명 중 81만8345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시·군별 투표율은 전주 완산 49.4%, 전주 덕진 48.6%, 군산 49.3%, 익산 50.2%, 정읍 61.4%, 남원 61.6%, 김제 59.1%, 완주 55.3%, 진안 71.9%, 무주 67.6%, 장수 72.2%, 임실 70.0%, 순창 75.0%, 고창 72.3%, 부안 63.7% 등을 기록하고 있다.
전북 지역 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566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와 달리 거주지 인근의 지정된 장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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