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투표가 반환점을 돈 오후 1시 기준 대전의 투표율은 45.5%, 세종 47.8%%, 충남은 45.6%로 집계됐다
이번 선거에 투표하는 유권자 수는 대전 125만891명, 세종 30만9134명, 충남 185만7239명 등 341만7264명에 이른다.
대전의 경우 이날 사전투표자를 합쳐 56만9778명이 이번 투표에 참여했다. 5개구 중 대덕구가 46.7%로 투표율이 가장 높다.
세종은 이날 7시간 동안 6만1841만명이 명이 투표장을 다녀가 사전투표자를 포함해 모두 14만779517명이 투표를 완료했다 .
충남은 42만7362명이 본투표를 해 사전투표자를 합쳐 84만7502명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청양군 62.7%로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서 가장 높다.
앞서 지난달 29~30일 치러진 사전투표에서 대전은 28만1767명이 투표해 22.5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세종은 8만5551명이 투표장을 다녀가 27.67%를, 충남은 41만7475명이 투표해 22.48%를 보였다. 지난 8회보다 세개 지역 모두 투표율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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