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북은 전체 선거인수 150만9854명 중 13만438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53만3850명은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시·군별 투표율은 전주 완산 8.8%, 전주 덕진 8.4%, 군산 8.9%, 익산 9.2%, 정읍 8.8%, 남원 8.4%, 김제 9.1%, 완주 8.3%, 진안 10.3%, 무주 10.3%, 장수 10.6%, 임실 10.8%, 순창 5.6%, 고창 9.9%, 부안 9.7% 등을 기록하고 있다.
본투표와 사전투표가 합산된 투표율은 오후부터 집계돼 발표된다.
전북 지역 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566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와 달리 거주지 인근의 지정된 장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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