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도내 유권자 277만 5745명 중 14만5976명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해 5.3%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전국 평균 투표율 4.5%보다 0.8%포인트(p) 높다.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 당시 동시간대 투표율 4.3%보다 1.0%p 높다.
앞서 지난달 29~30일 실시된 사전투표에는 68만4053명이 참여해 24.6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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