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지방세 체납관리단 운영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서비스 확충을 위해서다.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북삼읍)' 및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기산면, 가산면) 일환으로 추진했다.
이 사업은 지역 경로당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성 향상과 비대면 복지서비스 확대, 주민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6월부터 건강체조 및 노래교실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향후 웃음치료, 안전교육 등 다양한 교육 컨텐츠도 제공할 예정이다.
주민 간 문화교류 증진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
칠곡군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확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지방세 체납액 정리와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서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세 징수 독려, 체납자 실태조사,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안내와 복지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 조사와 체납처분 지원을 통해 체납액 징수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이 발생한 군민에게는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생활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