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터 재개발 가능성 부각
서울시장 후보 공약으로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투자심리가 자극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천일고속은 이날 오전 11시4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26.38% 오른 25만1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동양고속 역시 22.49% 상승한 4만33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신세계 역시 4.63% 상승 중이다.
천일·동양고속은 신세계센트럴시티(지분율 70.49%)에 이어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을 각각 16.67%, 0.17% 보유한 재개발 수혜 테마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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