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삼성전자가 사상 최초로 글로벌 기업 시가총액 10위권에 진입했다.
2일 글로벌 자산순위 집계 사이트 컴퍼니스마켓캡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시총 1조5530억 달러로, 메타를 제지고 10위권에 입성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장중 한때 테슬라(1조5610억 달러)를 제치고 잠시 9위에 올라서기도 했다.
글로벌 1위는 시총 5조4340억달러의 엔비디아이며 2위는 알파벳(4조5130억 달러), 3위는 애플(4조4980억 달러)다.
뒤를 이어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TSMC, 브로드컴, 사우디아람코, 테슬라 순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