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득수 후보는 "임실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일자리와 주거 문제로 정든 고향을 떠나는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주거 지원과 첨단 창업 인프라를 입체적으로 결합해 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청년 자립형 임실'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초기 자본이 부족한 영농 창업 청년들을 돕고자 ‘지역특화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데이터 기반의 첨단 농업을 선도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어 전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임실캠퍼스를 설치해 식품 가공 및 스마트 농업 전문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학기당 등록금의 50%를 군비로 지원해 청년 인재를 임실의 핵심 자산으로 키워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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