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경북도지사 후보
"상주는 경북의 중심" 지원 약속
이날 유세에는 상주·문경 지역구 임이자 국회의원과 안재민 상주시장 후보 등 상주 지역 출마자들이 대거 참석해 국민의힘의 필승을 다짐하는 '원팀' 세몰이를 보여줬다.
이 후보는 "상주는 앞으로 농식품 시대의 가장 빛나는 도시가 될 것"이라며 "경상도라는 이름의 유래가 된 상주가 경북의 중심으로서 농업과 산업 발전을 동시에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상주와 경북의 확실한 도약을 위해 임이자 의원, 안재민 상주시장 후보, 그리고 광역·기초의원 후보 모두가 하나 돼 끝까지 원팀으로 달리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