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0.37%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 15일까지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급 계약은 하반기 매출 인식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미래산업의 최대주주는 코스닥에 상장된 넥스턴앤롤코리아다. 주식 205만6631주(40.4%)을 보유 중으로, 확고해진 최대주주의 지배력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을 위한 공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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