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대학 박물관에 장기간 보관된 미정리 발굴 매장유산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국가 귀속으로 등록하고 보고서 발간과 유물 전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폭넓게 지원하는 것이다.
석당박물관은 2020~2025년 사천 늑도유적 등 16개 유적에서 출토된 8000여점의 유물 정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 3권의 학술 보고서를 발간했다. 올해는 11월까지 울산 학성 및 병영성, 경남 양산 신기리 고분군 등에서 출토된 미정리 유물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신세계 센텀시티, 사몰가 팝업스토어 운영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3일까지 백화점 지하 2층 하이퍼그라운드에서 명품 가방 전용 이너백 브랜드 사몰가(SAMORGA)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기간 구매 고객에게는 이지 안경케이스를 증정하고 5만원 이상 구매 시 이지 파우치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 이너백을 구매한 후 사몰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고객에게는 하트 카라비너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모든 증정품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 시 종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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