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준공 목표로 공사 추진
여름철 이용객 증가로 인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다.
시는 올해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6월 준공 예정이다. 새롭게 조성되는 주차장은 일반 57면, 장애인 4면 등 총 61면이다.
천생산성 산림욕장은 지난해 물놀이형 분수와 숲놀이터(네트모험시설)가 잇따라 조성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이 늘고 있다.
박은희 구미시 선산출장소장은 "앞으로도 시설 확충과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찾고 싶은 산림휴양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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