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도림 자동차 판금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5/31 20:10:06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31일 오후 7시24분께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의 한 자동차 판금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2명이 자력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나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차량 36대, 인원 121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 중이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itize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동반출연 모두 고사"
결혼 후 얼굴 반쪽 된 신지…너무 마른 근황 공개
이지현 "쥬얼리 탈퇴 후회…집 한 채 얻었을 텐데"
'매니저 개인정보 제공' 박나래 전남친 무혐의 처분
결혼 12년차 홍경민 "父가 돈 관리…내 자산 몰라"
한가인 "다시 태어나면 연정훈과 결혼 안 하겠다"
차가원, PD수첩에 "내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져"
54세 김석훈, 간암·위암 환자 장기 사진에 충격
세상에 이런 일이
'9억6000만원' 페라리 전기차 탑승한 교황…운전대 선물 받아
"쓰레기가 날아다닌다"…'무단 투기' 화물차 기사에 주민들 '분통'
"아찔했다"…하늘 보고 '대롱대롱', 30m 상공서 멈춰선 美 롤러코스터
"매일 수영하고 주말엔 줌바"…101세 美 할머니가 밝힌 '장수 비결'
'16원' 들고 여행 떠난 인도 가족…'카페 차' 타고 2600㎞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