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기장군은 내달 12~14일 장안사 일원에서 '제11회 기장 반딧불이 생태체험 학습 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기장 지역의 자연 속에서 반딧불이를 관찰하며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가족형 행사로 운영된다.
행사 기간 반딧불이 생태탐사 체험은 매일 오후 7시30분·8시30분·9시30분 시행된다. 회차별 참가인원은 최대 250명이다.
참여 신청은 내달 1일 오전 10시부터 기장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현장 접수는 3회차인 오후 9시30분에 한해 가능하다.
사흘간 여러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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