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뮤지컬 '죽음에 관하여'가 7월 21일부터 10월 11일까지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3관에서 초연한다.
시니, 혀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죽음의 경계선을 거쳐 간 영혼들의 치열했던 삶을 그린다.
죽음을 주제로 한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관객은 자신의 삶을 투영하며 살아온 모든 날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되돌아보게 된다.
옥경선 작가와 다미로 작곡가, 윤상원 연출가가 창작진으로 합류했다.
무대에는 성태준, 유승현, 조성윤, 신주협, 박좌헌, 강찬이 오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