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게 즐기는 고품격 보양식" 오뚜기, '능이 삼계탕' 출시

기사등록 2026/05/29 09:16:03
[서울=뉴시스] 오뚜기, '능이 삼계탕'(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오뚜기가 여름철이 다가오며 보양식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신제품 '능이 삼계탕'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뚜기는 집에서도 프리미엄 삼계탕을 간편하게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능이 삼계탕'은 국내산 냉장 닭을 사용해 고아낸 국물에 은은한 능이향이 어우러진 풍미가 특징이다. 별도의 손질이나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원재료의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4050 소비자를 비롯해 건강식을 선호하는 중장년층, 간편하게 보양식을 즐기고 싶은 직장인 등을 겨냥해 출시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능이버섯의 풍미를 더해 깊은 맛의 삼계탕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보양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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