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김우빈·도경수, 이번엔 목장이다…콩콩팜팜' 내달 19일 첫 방

기사등록 2026/05/28 17:41:06
[서울=뉴시스] 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 (사진=tvN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이번에는 목장을 운영한다.

tvN은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을 다음 달 19일  오후 8시35분 첫 방송한다고 28일 밝혔다.

'콩콩팜팜'은 절친인 배우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제주도에서 목장 일에 도전하는 모습을 그린 리얼리티 예능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목장 직원들과 식사하던 중 방목장에서 소가 탈출했다는 소식을 듣든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처음 겪는 상황에 놀란 세 사람은 그대로 얼어붙었고, 목장 대표도 "묶었었는데 이게 풀어졌나"며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인다.

이들의 마음을 모른 채 방목장에 있던 소들은 열려 있는 울타리 너머로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어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2023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콩콩팥팥), 2024년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콩콩밥밥), 2025년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콩콩팡팡)까지 세 번의 '콩콩'시리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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