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사찰서 원인미상 화재…60대 여성 1명 중상
기사등록
2026/05/28 14:32:49
[울산=뉴시스] 27일 오후 울산 울주군 웅촌면 한 사찰에서 연기가 올라오고 있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7일 오후 8시32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 한 사찰에서 원인미상의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사찰 관계자인 60대 여성이 중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소방서 추산 567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약 2시간1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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