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원지·가비·이시안·하리무가 ENA 새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여행을 떠난다.
ENA는 새 프로그램 '짐쌀라비움'을 8월 중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짐쌀라비움'은 서로 다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여행자 네 명이 캐리어 하나로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설립한 제작사 TEO가 함께한다.
제작진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현대인들에게 '비움'과 '채움'의 가치, 비울수록 더 채워지는 미니멀리즘 여행에 대한 유쾌한 메시지를 던질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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