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소식]친선결연도시 방문객 숙박 할인 지원 등

기사등록 2026/05/28 11:29:08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시는 국내 친선결연도시 방문객에게 관내 숙박업소와 야영장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김포시 숙박 할인 지원 협약'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호텔 2곳과 야영장 5곳 등 총 7곳과 협약을 체결하고, 친선결연도시 방문객에게 객실과 야영시설 이용요금 할인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객은 사전 예약 후 친선결연도시 방문객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포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초청 강연


경기 김포시는 '세상을 보는 눈, 명사특강' 6월 강연으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해 6월21일 모담도서관에서 강연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인 명사특강은 문학·과학·교육·경제 각 분야의 저명한 저자를 초청해 새로운 독서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기획된 인문 강연 프로그램이다.

강연 신청은 6월1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청소년과 성인 대상 선착순 200명을 모집한다.

◇김포시 정신건강예술제 '평안' 온라인 전시 개관

경기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예술제 '평안' 온라인 전시회를 개관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예술제는 정신질환 당사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작품으로 표현한 미술전시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다.

센터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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