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뒤 고흥·보성·장흥 찾아 유세
[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29일 순천대학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한다.
민 후보는 다음 날 오전 8시40분 순천대 국제문화컨벤션관에 도착해 사전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다. 투표에는 순천대 학생 5명도 함께한다.
민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대학 정문까지 도보로 이동해 현장 인터뷰를 갖고 유권자들에게 사전투표 참여를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지역 유권자, 특히 젊은 층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번 일정을 마련했다고 민 후보 측은 설명했다.
민 후보는 사전투표 일정을 마친 뒤 고흥과 보성·장흥을 방문, 지역 발전 방안 등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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