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한의대학교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올해 대학 중심의 평생학습 온라인 공개강좌 활성화 사업(K-MOOC) 개별강좌 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K-MOOC는 대학과 기관의 우수 교육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무료 제공해 국민의 평생학습 수요에 대응하고 고등교육의 우수 강좌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는 국가 평생교육 플랫폼이다.
이번 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교육 역량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수준 높은 평생학습 강좌를 개발·운영하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부는 올해 신규 K-MOOC 선정 결과를 발표하며 4단계 무크선도대학과 함께 개별강좌 운영대학을 확정했다.
강좌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직면할 수 있는 경제·금융 리스크를 이해하고 합리적인 경제활동과 창업 준비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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