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일자리 창출”로 사회적 책임실현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산학연계 활동을 통한 청년 일자리 확대 및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실현을 목표로 전국 10개 직업계 고등학교 학교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정에너지 스쿨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 교원 및 학생의 산업체 현장참여를 통한 산학협력 ▲ 교육을 통한 상호 발전적인 산학협력 ▲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 및 기타 협력이 가능한 사항 등이다.
청정에너지 스쿨은 2018년 11월 '산학연계 활동을 통한 청년 일자리 확대'를 혁신과제 선정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321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올해는 지난 4월1일부터 4월22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전국 50개의 직업계 고등학교가 응모했으며 외부 추첨 기관을 통해 공정하게 10개 직업계 고등학교를 선정했다.
임종석 사장은 "에너지 산업의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공사가 지닌 교육 자원을 효과적으로 투입해 가스설비를 눈 앞에서 직접 체험하고 실습할 수 있는 최적의 교육이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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