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9만개 1회용품 사용 줄인다
장례식장에서 발생하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을 위해서다.
이 사업에는 고아농협장례문화원에 이어 최근 해원장례식장이 새롭게 참여했다.
시는 해원장례식장과 고아농협장례문화원이 연간 장례 건수를 기준으로 다회용기 사용률 10%를 적용할 경우 연간 약 9만 개의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약 1.7t의 폐기물을 감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다회용기 사용 기반을 지속 확대해 자원순환 선도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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