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선명한 복근을 뽐냈다.
다영은 26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SOOO Cool !"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다영은 블루 계열의 언더웨어를 입고 두 팔을 올린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그는 루즈핏 숏팬츠를 매치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다영은 금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스모키 화장을 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와 12㎏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다영은 지난 4월 싱글 '왓츠 어 걸 투 두' (What's a girl to do)를 발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