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협업 '리빙랩' 등 수행
이번 행사에는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해 본사와 전국 사업소에서 근무하는 '혁신크루', '가스니어'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가스공사는 ▲지역사회 협업으로 대국민 서비스를 창출하는 리빙랩 ▲불필요한 업무를 최소화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워크 다이어트 ▲모두가 일하고 싶어 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한 조직문화 개선 등 총 3개의 프로젝트로 나누어 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수행할 계획이다.
최 사장은 "에너지 대전환 및 지정학적 리스크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이 불러오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혁신적인 사고와 유연한 소통으로 현명하게 대처해달라"며 "경영진은 앞으로도 혁신조직이 공사의 혁신은 물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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