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기 고양시장 후보
본투표 선거일을 일주일 앞둔 이날 이 후보는 시민들에게 머리 숙여 인사하며 표심을 공략했다.
특히 확성기 사용을 자제하고 명함을 돌리며 조용한 선거운동을 벌였다.
지난 26일 발생한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 여파로 경의중앙선 서울역~수색역 구간 운행은 여전히 차질을 빚고 있다.
이 후보는 "어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마음이 무겁다"며 "요란한 유세 대신 시민의 안전한 일상과 출퇴근길을 책임지겠다는 진심을 전달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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