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연구실 안전관리가 우수한 기관에 안전 유지·관리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8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국가기관 가운데 경북농관원이 유일하다.
관리원은 농약과 중금속, 병원성 미생물 등 유해 물질 조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경북농관원은 2022년부터 매년 우수연구실 인증을 취득했으며 2023년과 지난해에는 최우수 연구실로 선정됐다.
박해청 경북지원장은 "연구실 안전과 중대재해 예방을 최우선에 두고 안전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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