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데이터랩 기반 시황 분석·거시경제 흐름 전달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규 영상콘텐츠 '데일리 랩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데일리 랩업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밤 11시, 하루 동안의 경제 흐름을 짚고 가산시장의 방향성을 살펴보는 데일리 경제 인사이트 프로그램이다. 급변하는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 가상자산 시장을 다양한 시각으로 분석하고 투자자들의 미래 자산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1부와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업비트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업비트 데이터 랩'을 기반으로 당일 가상자산 시장 시황과 거시경제 주요 지표를 분석해 하루의 시장 흐름을 정리한다.
2부는 경제 관련 크리에이터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크쇼로, 미래 시장의 관점과 시나리오, 투자 판단 기준 등을 심도 있게 짚어본다. 출연진으로는 박정호 교수, 김광석 교수, 김작가, 부읽남 등 경제 크리에이터들과 인공지능(AI) 경제학자 김상윤 교수, 과학 커뮤니케이터 이독실 등이 참여해 전문성을 더한다.
두나무 관계자는 "미래 금융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사는 다양하지만 성공적인 미래 자산을 준비하고자 하는 목적은 모든 투자자가 같다"며 "급변하는 대내외 금융 트렌드 속에서 투자자들이 성공적인 미래 자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금융 정보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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