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도발에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하는 무책임 행위"
"李정부와 굳건한 안보 태세 유지…도발 단호 대응"
부승찬 민주당 중앙선대위 공보단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북한이 37일 만에 또다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부 대변인은 "이는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명백한 군사 도발이자 유엔 안보리 결의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무책임한 행위"라고 했다.
이어 "우리 군은 추가 도발에 대비해 감시·경계를 강화하고 한미 공조 아래 관련 동향을 면밀히 분석하며 만반의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부 대변인은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굳건한 안보 태세를 유지하며 북한의 어떤 도발에도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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