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이상 중·장기 복무 제대 군인과 제대 예정 군인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서다.
최호성 경운대 부총장과 김종술 대구보훈청장은 협약에 따라 제대 군인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취업 지원 협력 체계 구축에 힘을 쏟기로 했다.
협약서에는 ▲제대 군인 취업 역량 강화 교육 및 컨설팅 지원 ▲제대 군인 고용 우수 기업 인증제 홍보 ▲항공·드론 등 경운대 특성화 분야와 연계한 전문 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 등의 내용을 담았다.
내달 12일까지 진행되는 과정은 드론 조종 자격 취득을 위한 이론·실습과 비행 안전, 장비 운용 등 산업 현장 맞춤형 임무 특화 교육으로 구성됐다.
최호성 경운대 부총장은 "대구보훈청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제대 군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취업 지원의 선도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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