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현직 진로·진학 교사의 '대입 전략 특강' 진행

기사등록 2026/05/26 15:52:37

수시 지원 전략·고교학점제 등 안내

회차별 고등학생·학부모 90명 모집

[서울=뉴시스]포스터. (사진=영등포구 제공) 2026.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영등포구는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진학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26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현직 진로·진학 교사가 학년별 입시 전략과 변화하는 대입 제도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다음달 13일, 20일, 27일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에서 총 3회 열린다. 주제는 ▲수시 지원 전략 ▲고교학점제와 과목 선택 ▲변화하는 대입 제도다.

다음달 13일에는 고3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수시 대비와 모의평가 활용 전략' 강연이 열린다. 강연은 EBS 입시 대표 강사 윤윤구 강사가 맡는다.

20일에는 서울 보성고 진로진학상담교사인 배영준 강사가 '고교학점제와 과목 선택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27일에는 '달라지는 대입과 진학 준비'를 주제로 2028학년도 이후 대입 제도와 준비 전략을 설명한다.

특강은 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관심 있는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회차별 선착순 90명을 모집하며, 홍보 포스터 안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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