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가족 초청해 스카이박스 관람 기회 제공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한화손보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의 프로야구 팬들을 대상으로 '웰니스 리딩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화손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한화손보는 한화이글스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한화손보 스폰서데이'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한화손보 프리케어 라운지를 운영했다. 해당 부스는 집, 놀이터, 학교 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공간을 콘셉트로 구성됐다. 생활 속 안전을 놀이처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마련된 프로그램을 전부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어린이들의 사고 전 예방을 돕는 프리케어 제품을 비롯한 응원용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충치예방에 효과적인 '구강 마이크로바이오폼 검사키트', 보호자가 없어도 타인에게 알러지 요인을 알리는 '알러지 키링', 안전한 목욕을 위한 '디지털 탕온계' 등이다.
또 지역상생의 일환으로 대전 대덕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대전지역 영유아 가정 약 40명을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로 초청했다.
이 밖에 경기 중 클리닝타임을 활용한 전광판 퀴즈 이벤트를 통해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이 한화손보와 어린이보험 상품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화 건강쑥쑥 어린이보험'은 사고 이후의 보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아이의 일상 속 위험을 미리 살피고 대비하는 '프리케어' 관점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성장인자 검사 ▲알레르기 검사 ▲구강 세균 분석 중 원하는 검사 한 가지를 선택해 1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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