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희석은 25일 소셜미디어에서 "근데 BTS 광화문 끝나고 우리나라 몇몇치고는 많은 언론에서 왜 그렇게 꼰 거지"라고 말했다.
이어 "관객이 적었네. 근처 편의점은 물과 김밥을 못 팔아서 재고가 남았네. 차량 통제 특혜였네. 전 세계에서 엄청난 환영을 받고 있고, 콘서트도 대박인데"라고 했다.
그러면서 "유독 한국 첫 복귀 공연 이후 그런 기사가 많았어. 너무 잘하고 있구만. 뭐 내가 이런다고 괜히 노래자랑 초대 가수로 일부러 오진 말구요"라고 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군 복무 공백 후 3년 9개월 만에 7인 완전체로 컴백을 기념하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연을 개최했다.
이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생중계됐고, 광화문 일대에 수만 명의 인파가 운집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과도한 행정 지원과 세금 투입, 시민 통제 등을 이유로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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